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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ter Pan in NeverLand

코로나가 지금처럼 심해지기 전인 7월. 하루 날을 잡아 과천의 서울랜드를 다녀왔다. 서울랜드부터 동물원까지 저질 체력인 우리 부부가 지치기엔 충분한 일정을 소화하고 난 후, 마나님은 내게 하이파이브를 제안했다. 그리고 며칠 후... 그리고 완성된 그림. .... 그렇게 이 그림을 완성하고는 한동안 그림은 잡지 않았다. ㅋㅋㅋ 아래는 원본. 역시 원본의 아우라는...-ㅂ-)d
즐기는 것/그림
2020. 9. 7. 22:50
접근성이 높다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. 채색을 잘 못 했고, 그래서 싫어했던 채색까지도 단지 접근성이 높아졌다는 이유 하나로, 여전히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만, 재미를 느끼게 되다니.
즐기는 것/그림
2020. 7. 25. 22: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