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ter Pan in NeverLand
가볍게 삿포로 시내를 둘러본 첫날이 지나고, 언제나처럼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는 2일차.숙소 1층의 편의점에서 공수해 온 간단한 음식들로 아침 식사를 해결했다.숙소에서 나가지 않고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숙소의 큰 장점이지만,그리 큰 편의점은 아니기 때문에 메뉴의 폭이 넓지 않아서, 매일 아침 이용하는 것은 썩 좋은 방법이 아닐 것 같다. 더 보기...
어스름한 새벽으로 시작하는 사진...꼭 새벽일 이유는 없지만, 아무튼 이 구도의 사진은 이제 내 블로그의 클리셰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. 더 보기...
에어브러시에서 붓 도색으로 도색의 영역을 확장한 이후에, 내 붓 도색 방식은 기본적으로 에어브러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.그런데 [ARTPLA] ZOO KEEPERS & LION SET을 도색하면서 느낀 바가 좀 있었다.특히 인간형 피규어보다 동물 피규어를 도색하면서 붓 도색을 하는 방법에 대한 어떤 방향성을 깨닫게 되었는데... 더 보기...
보통은 외출 한 번에 행사(?) 한 번을 마치면 그날의 일정은 마무리가 되었는데, 이번 외출에서는 돌발 변수가 발생했다.끝난 줄 알았지?? 아직 한 발 더 남았다고!! ㅋ사건(?)의 시작은 귀멸의 칼날 : 전집중展에 입장하던 때로 돌아가는데...귀멸의 칼날 : 전집중展에 입장할 때, 우리 가족 바로 앞에서 입장 제한에 걸리는 바람에 더운 날씨에 대기 장소에서 기다려야 했다.별생각 없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게 어서 입장하기만을 기다리던 중, 주위를 둘러보던 마나님이 무심코 외쳤다."어? 던전밥 전시회??" 더 보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