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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ter Pan in NeverLand
하루에 수없이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들을 모두 잡아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? 흠... 어쩌면 골치아플 지도 모르겠군...^^; 하지만.. 그런 생각들을 모두 잡아두었다가 저녁즈음에 모두 정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. 마인드 맵처럼.. 생각들을 하나씩 가지치기하듯 모두 연결해서 공책같은 곳에 붙여놓는 것이다..'ㅂ' 가끔 스쳐지나가는 놓치기 아쉬운 생각들, 아이디어들도 모두 써먹을 수 있을테고... 음음... 하지만 역시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이런 생각들을 통해 '나'를 좀 더 잘 바라볼 수 있게된다는 것이겠지.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통해서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주변의 것들에 대한 내 느낌을 좀 더 생생하게 알고, 그것으로 나란 사람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을텐데... 아쉽군... 흠.. 진짜 ..
일기/만화속 모습
2004. 1. 15. 23:06
뭐... 모든 젊은이들이 저런 식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. 요즘 학년이 올라가면서.. 친했던 선배들이 하나, 둘 졸업하면서 나에게 던져주는 말들이.. 나의 저런 모습을 상상하게끔 만든다..'-' 동기들의 공부하는 모습 속에서도 저런 걸 읽었는 지도 모른다..^^; 하지만.. 나 스스로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가하는 물음을 던졌을 때 적어도 난 저런 식으로 답하고 싶진 않다.
일기/만화속 모습
2003. 12. 6. 00:17
과연... 저것들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? 날지못하는 새는 무엇으로 자유를 노래하고.. 달리지못하는 말은 무엇으로 자신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으며, 열매맺지 못하는 나무는 무엇으로 그의 인생의 목적을 찾을 수 있을까. 삶의 의미라는 건....
일기/만화속 모습
2003. 10. 17. 23:45